인간만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은하수 아래서 표지

인간만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은하수 아래서

아놀

자유연재 〉 SF, 판타지

#판타지 #SF #인공지능 #로맨스판타지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4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
"잠든 소녀는 성배, 나는 기사, 그리고 너는... 나의 애완 길잡이야."

인간이 사라진 자리, 마더AI가 남긴 마지막 사명.
감수성 과다 AI 여기사 '퍼시'와 냉철한 수은 신체의 참모형 AI '베르길리우스'.

어울리지 않는 두 기계가 오직 한 명의 소녀를 위해 인간만이 사라진 세상을 가로지른다 .

별빛 아래 펼쳐지는 AI들의 로맨틱 아포칼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