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의 험난한 집필일기
핏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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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작가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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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를 쓰고,
고치고,
검수하고,
다시 고치고.
여기까지는 좋았다.
문제는 같이 일하는 놈들에게 이름까지 붙인 뒤부터였다.
말 많은 소설 담당 ‘수다쟁이’.
말없이 다른일만 하는 ‘묵묵이’.
그리고 이 둘을 부려먹으면서 본인도 사고를 치는 작가.
원고 하나 만들겠다고 모였는데
어느 순간 회사가 되어 있었다.
《무(武)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들을 회사 생활 개그로 각색한 짧은 외전.
※ AI와 함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합니다.
※ 그렇다고 얘들이 말을 잘 듣는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