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킬러,용병들의 무술사부 킬링마스터는 한국인이다 표지

전세계 킬러,용병들의 무술사부 킬링마스터는 한국인이다

힘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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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킬러와 용병들에게 추앙받는 전설의 대사부인 한국인 일명 킬링마스터. 실제나이는 50대 추정, 외모는 30대 정도.
초인적인 힘과 신체능력, 완벽하게 뇌를 사용하는 감각과 지능으로 킬러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그의 능력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자신이 짐승이라는 착각 속에 미치광이 상태로 살다가 얻은 능력이라는 영적 능력설, 전쟁에서 부상 당해 다 죽어가는 그의 전투력이 아까워서 과학자들이 달라붙어 거의 인조 인간으로 만들었다는 과학적 능력설, 반대로 질병에 의해서 초능력을 얻었다는 병적 능력설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 모두가 다 합쳐진 것이라는 설도 많다. 확실한건 그의 피부는 기이하고 신기한 각질로 덮여서 왠만한 총과 칼로 손상을 입지 않는다는 점과 뇌수술 후에 뇌를 특수 합금으로 보호하여 저격에도 쉽게 죽지 않는다는 설은 사실로 밝혀졌다.
닥치는대로 전쟁과 살인을 하던 예전에 비해 이제는 거의 은퇴하여 죽어 마땅한 사람들만 죽이고 제자 양성에 집중하며 주로 산이나 무인도 등에서 휴양을 하면서 지낸다. 재산도 평생 모아 놓은 규모가 엄청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하룻밤사이 결혼할 예비신부가 납치되고 중국에서 장기매매와 성매매로 돌려져 폐인이 되고 결국 죽게 된 주경의 예비신랑 민호가 복수를 위해서 살인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사부를 찾아오면서 잔잔한 그의 은퇴 후 삶에 새로운 파문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