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개는 죽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복수
냠냐냐냐
자유연재 〉 드라마, 로맨스
#음모 #집착 #후회 #로맨스 #구원 #하남자 #오해 #기업
조회수: 28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10
10년 전, 그는 내게 말했다.
“나를 죽이러 와줘.”
그리고 10년 뒤, 죽여 달라던 그 개가 멀쩡히 살아서 돌아왔다.
하지만 어쩌지.
나는 이제 널 죽일 생각이 없는데.
널 죽이지 않는 것.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복수니까.
그러니 어디 한번 나한테 죽어봐.
쉽지는 않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