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차 노예, 변방계에서 부활하다 꽁다꽁다 일반연재 〉 판타지, SF #판타지 #SF #경영 #복수 #사이다 #영지 #우주 #인공지능 #계략 #기업 조회수: 462 | 선호작: 7 | 좋아요: 26 | 연재글: 24 대기업의 깡통 속에서 33년간 뇌만 갈려 나갔다.하지만 우주적 존재와 조우한 순간,모든 것은 달라졌다."이 썩어빠진 세상을, 그 자리에서 통째로 갈아엎는다."고철선 한 대를 쥐고 시작해, 거대 기업의 머리통을 깨부수고 전 우주의 패권을 쥐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