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축적(惡意滿盈)
설우진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드라마 #복수 #암흑가 #음모 #정치 #범죄 #흑막
조회수: 36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1
내가 찾은 참된 길은 오직 하나였다.
“이 세상에 선함 따위는 없다. 그저 조금 둔한 악과, 치밀한 악만 있을 뿐.”
선과 악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장기말로 쓰며,
철저한 계산 아래 세상을 손바닥 위에서 쥐고 흔든다.
방해되는 자는 고위 공직자든, 재계 유명 인사든 주저 없이 베어버릴 뿐.
지옥의 밑바닥에서 피어난 가장 차갑고 완벽한 악인.
썩어빠진 세상을 향한 그의 서늘한 지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