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회귀록에 갇혔다. 말가 자유연재 〉 판타지, SF #판타지 #현대판타지 #SF #격투 #시스템 #이능력 #각성 #탑등반물 조회수: 65 | 선호작: 2 | 좋아요: 17 | 연재글: 22 매일 밤 꿈에서 본 회귀자의 비극을 소설로 써 내렸다.어떤 회차에서는 동료를 잃고 울부짖었고, 어떤 회차에서는 차가운 창자를 그러쥐며 미쳐갔다.나는 모니터 뒤에서 그 남자의 피눈물을 잉크로 쓰는 작가였다.[지옥의 탑 <방주>에 진입하였습니다.]그리고 지금 난 내가 쓴 지옥 한복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