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의 기억을 읽다가 진실이 바뀌었다. 카이타 자유연재 〉 SF, 로맨스 #SF #공포_미스터리 #디스토피아 #피폐 조회수: 13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7 죽은 자의 뇌에서 읽어낸 기억만이 진실이 되는 도시.채록관 윤재이가 "타살"이라 읽어낸 죽음이, 십 분 만에 "투신"으로덮인다. 누군가 진실을 밤마다 다시 쓰고 있다. 죄는 애먼 사람에게 옮겨 붙고, 지워진 자리엔 흔적도 없다.내가 읽은 게 진짜인가, 진실이 바뀐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