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무협지의 주인공은 나였다 카르시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무공 조회수: 37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12 후손이 이곳에 도달했다면 절대로 우리의 무공을 잇지 마라.우리는 강했기에 멸망한 것이 아니다.강해지는 방법을 잘못 선택했기에 멸망했다.그 힘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사람에게서 자신을 죽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