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무협지의 주인공은 나였다 표지

내가 읽은 무협지의 주인공은 나였다

카르시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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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이 이곳에 도달했다면 절대로 우리의 무공을 잇지 마라.
우리는 강했기에 멸망한 것이 아니다.
강해지는 방법을 잘못 선택했기에 멸망했다.
그 힘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자신을 죽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