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자의 몫 표지

남겨진 자의 몫

아묵애씨

자유연재 〉 일반소설, 대체역사

#드라마 #대한민국 #독립군 #정치인
조회수: 35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15
1931년 상하이, 김구는 일본에서 오래 살아온 한 조선 청년을 만난다. 그의 이름은 이봉창.

한 사람은 스스로 죽음을 각오하고, 다른 한 사람은 그 선택이 실행될 수 있도록 길을 연다.

그리고 1932년 1월 8일, 도쿄에서 폭발이 일어난다.

대의를 위해 타인의 희생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죽음에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남겨진 자의 몫》은 이봉창 의거를 바탕으로, 떠난 사람의 선택과 살아남은 사람에게 남겨진 책임을 그린 역사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