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는 죽고 싶다 표지

이 도시는 죽고 싶다

우롱애호가

자유연재 〉 퓨전, 무협

#퓨전 #무협 #동양판타지 #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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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얼어 죽었다. 시신은 식지 않았다.
그날부터 죽은 선인의 몸 위에 세워진 도시가 말을 걸었다.

“나를 죽여 다오.”

미안하지만, 아직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