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遺招): 죽은 고수의 마지막 한 수 술작가 자유연재 〉 무협, 드라마 #무협 #드라마 #성장 #흑막 #정통 조회수: 214 | 선호작: 7 | 좋아요: 33 | 연재글: 13 죽은 자를 거두며 살아가는 수시인(收屍人), 진무혁.어느 날, 이름 모를 노인의 시체를 수습하던 순간죽은 고수가 생의 마지막에 남긴 단 하나의 초식이 그의 몸에 새겨졌다.죽은 고수의 마지막 한 수, 유초(遺招).그리고 그날부터 진무혁은 죽은 자들의 마지막을 이어받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