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공장을 고쳤더니 대기업이 줄을 선다 표지

망한 공장을 고쳤더니 대기업이 줄을 선다

그그다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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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이능력 #전문가 #성장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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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철이라고 했다.
오진석의 눈에는 고장 난 곳이 보였다.

마흔다섯 유지보수 기술자 오진석.
멈춘 설비에서 고장 원인과 수리 순서가 보이기 시작했다.

남들이 버린 기계를 살리고, 작은 공장의 주문부터 되찾는다.
제대로 고친 기계 한 대가, 그의 이름으로 된 사업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