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수의 힘이 내게 쌓인다 담화록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퓨전 #사이다 #소환사 #헌터 #노력가 #마나 조회수: 70 | 선호작: 5 | 좋아요: 14 | 연재글: 13 소환수는 사라져도, 그들에게서 얻은 힘은 사라지지 않는다.서른 살, 던전 소재 처리반 강호성.죽음의 함정에서 얻은 것은 역사와 신화 속 인물을 부르는 능력이었다.백동수에게 검을 배우고, 전우치와 사선을 넘는다.새로운 만남이 남긴 힘과 배움이 그의 몸에 쌓인다.이제 남의 사냥을 뒷정리하는 건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