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관을 배달했더니 천하가 쫓아왔다 표지

빈 관을 배달했더니 천하가 쫓아왔다

장밍구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조회수: 13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3
망하기 직전의 표국에서 장부나 정리하던 청년 연도하.
은자 백 냥짜리 마지막 의뢰를 덥석 받아들였다.
낙양까지 관 하나만 배달하면 되는 일이었다.
문제는 사흘째 밤.
관 안에서 누군가 세 번 두드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부터.
정파도, 사파도, 무림맹도 그 관을 쫓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