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회사를 1원에 샀다 표지

망한 회사를 1원에 샀다

그그다그그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경영 #사이다 #회계사 #성장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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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된 뒤, 나는 회사를 샀다.
인수대금은 1원. 밀린 월급과 빚은 별도였다.

모두가 버린 회사에도 돈 벌 구석은 남아 있었다.
찾아낼 사람이 없었을 뿐.

“헐값에 넘기시죠.”
나를 자른 놈들이 다시 찾아왔다.

“가격이 바뀌었습니다.”

회계사 차도현.
이번에는 남의 회사를 살려 주고 월급만 받을 생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