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이 알려준 레시피로 치킨집을 차렸더니 대박이 났다 표지

조상님이 알려준 레시피로 치킨집을 차렸더니 대박이 났다

루루강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판타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귀신 #초능력 #힐링 #사업가 #요리사 #구원자 #성장
조회수: 9 | 선호작: 2 | 좋아요: 3 | 연재글: 3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잘나가던 시의원 밑에서 총팀장으로 일하던 제 1비서 심우경.
사람들은 앞으로도 그녀가 더 큰 물에서 놀게 될 것이라며 기대했는데...
예상치도 못한 일이 터지고 말았다.
뉴스 한 면을 가득채운 그녀의 상사.
{모00시의원_바에서 술을 마시다 종업원 몸에 손을...}
누군가의 실수로 한 순간에 나락간 그녀의 인생.
연대책임을 떠안고 사직서를 내고 나온 그녀는 눈 앞이 깜깜했다.
"아...나 이제 뭐하고 살아야하는 거지...? 길거리 장사라도 해야하는 건가...?"
집에 돌아와 아끼고 애지중지하던 비싼 술을 다 꺼내 부었다.
이놈의 술...이놈의 술...
얼마나 부어라 마셨을까...?
{예끼 이놈! 한심해서 못 봐주겠다. 이놈아! 얼른 눈 안뜨냐?!}
호통을 치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모르는 할아버지가 내 눈 앞에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