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축구 천재는 전생에 군대스리가 반칙왕이었다. 표지

회귀한 축구 천재는 전생에 군대스리가 반칙왕이었다.

동동구르르

일반연재 〉 스포츠, SF

#스포츠 #운동선수 #망나니 #빌런 #각성 #양아치 #상남자 #하남자 #정치인 #군대
조회수: 1,611 | 선호작: 41 | 좋아요: 79 | 연재글: 22
어릴 적 치기 어린 마음으로 한 사건에 관여했다가 나름 잘 나가던 축구 유망주에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늦은 나이에 공부해서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하지만 지방대 출신은 정계에 입문은 어렵다는 현실에 직면한다.

각 당마다 이미 좋은 학교 출신들을 특정 지역에서 사관학교처럼 훈련 시켜서 투입하는 기관이 있다는 사실도 그때 처음 알게 된다.

하지만 운 좋게 어머니의 친척 중 한 분이 국회의원에게 정치자금을 지원하고 있었고 그 빽으로 보좌관 자리를 하나 할당 받게 된다.
그렇게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살아가던 중 사고로 고등학교 시절 그 사건이 일어나는 날로 돌아오게 되는 데......

축구 유망주 시절의 포텐과 군대에서 배운 반칙 기술이 시너지를 일으키고, 모시던 의원님의 조언들로 축구 정치판을 헤쳐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