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한 힐러가 차린 온천이 너무 잘됨 표지

해고당한 힐러가 차린 온천이 너무 잘됨

힐링화원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경영 #사이다 #힐링 #귀농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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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몸담았던 길드에서 해고당했다.
그래서 외할머니가 남겨주신 낡은 온천이나 운영하며 편하게 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사장님! 여기 물에 들어갔다 나왔더니 부상이 싹 나았는데요?"
"포션을 마셔도 안 낫던 게 왜 여기서 낫지?"
"저기, 혹시 정기권은 없습니까?"

아무래도 우리 온천수가 평범한 물은 아닌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