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 살수가 무당파 장문인이 되었습니다 표지

마교 살수가 무당파 장문인이 되었습니다

협행마

작가연재 〉 무협

#무협 #가족 #객잔 #마교 #성장 #개방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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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신교가 길러낸 살수, 천살 일호 '곽일'.

천 명의 아이들을 끌고와 진행한 치열한 살수 수련>
최종 시험까지 통과한 곽일에게 내려진 임무는...
몰락해가는 무당파에 잠입하는 것.

예상치 못한 죽음과 선택 끝에, 그는 무당파의 장문인이 되고 만다.

남은 제자는 고작 몇 명.
무당파의 무공은 대부분 소실되었고, 문파는 빚더미에 올라앉았다.

살아남으려면 무당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

그런데 상황이 뭔가 좀 이상하다?

살아남으려고 시작한 일들이 점점... 것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마교의 살수였던 곽일.
그는 진심으로 무당파의 장문인이 되기로 결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