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마검, 이름을 찾다 표지

칠성마검, 이름을 찾다

무월客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복수 #각성 #객잔 #마교 #성장
조회수: 33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3
경맥이 막혀 무공을 익힐 수 없다는 객잔 잡부, 무명.
이름도 없이 열일곱 해를 살아온 그의 몸 안에는, 일곱 개의 별이 잠들어 있었다.

별이 하나 깨어날 때마다 그는 강해지고,
삼백 년 전 무림을 멸할 뻔했다는 마두, '칠성마검'의 기억이 스며든다.

세상은 그를 마인이라 부르고, 마교는 그를 주인이라 부른다.
그는 아직, 자기 이름을 찾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