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창(萬里槍) 표지

만리창(萬里槍)

그림자소호

자유연재 〉 무협

#무협 #드라마 #추리 #정통 #협객
조회수: 355 | 선호작: 3 | 좋아요: 1 | 연재글: 27
열 꾸러미가 장부에 열둘로 적혔다.
고치라는 말에 마부는 고개를 저었고, 그날로 모든 것을 잃었다.

쫓기는 산길에서 만난 상처투성이 노인이 말했다.
"창 쥐는 법을 처음부터 가르쳐 주마."

변방의 마부, 창을 쥐다.
─
덤덤한 전개, 정직한 인물, 정통 무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