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무봉(天衣無縫), 양손 투수
공한영
일반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스포츠 #운동선수 #야구 #전설 #성장
조회수: 107 | 선호작: 6 | 좋아요: 1 | 연재글: 7
모두가 외면할 때 그들을 받아준 유일한 구단, 한국의 '로얄즈'.
양손을 자유자재로 쓰는 천의무봉의 투수, 공한영.
그 공을 받아내며 담장을 넘기는 좌타거포 포수, 공두영.
낙인과 의심을 실력으로 부숴버리며,
이들은 로얄즈와 한국 대표팀을 정상으로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