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영지의 가치를 나만 안다 홍영잉 자유연재 〉 판타지 #판타지 #사업가 #서양판타지 #귀족 조회수: 27 | 선호작: 2 | 좋아요: 5 | 연재글: 5 왕국에서 가장 가난한 영지를 물려받았다. 주민들은 굶고, 병사들은 도망쳤으며, 성은 비가 새고 있었다. 그런데 새 영주는 이곳을 보고 웃었다."좋네. 잃을 게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