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자 얼굴 다 외운 경찰이 시골로 쫓겨남 심해고래밥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복수 #사이다 #경찰 #기타_전문직 #범죄 #전문가 조회수: 70 | 선호작: 4 | 좋아요: 2 | 연재글: 5 국회의원 아들을 잡아넣고 시골로 쫓겨났다. 첫 출근 날, 수배 전단 속 얼굴 셋이 마을회관에 앉아 있었다. 그 새끼가 20년 늙었어도, 설령 얼굴을 고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