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 손자는 물건의 전 주인이 보인다 가을뽕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가족 조회수: 40 | 선호작: 2 | 좋아요: 6 | 연재글: 11 망한 중고가전 가게, 빚 2,700만 원, 기억이 흐려지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남긴 놋쇠 저울을 닦던 날, 강태오의 눈앞에 글자가 떴다.[소유자 이력: 3명][가장 진한 기억: 열람 가능][현 시세: 4,100,000원]3만 원짜리 고장 난 시계가 410만 원이 되는 세계.물건은 거짓말을 안 한다. 파는 사람이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