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야림(野林)에서 눈을 뜨다 책키 일반연재 〉 무협, 대체역사 #판타지 #무협 #대체역사 #동양판타지 #조선 조회수: 170 | 선호작: 10 | 좋아요: 59 | 연재글: 12 정조 시대, 죽은 줄 알았던 문효세자가 살아서 야림(野林)에 발을 들이는 이야기.야림은 재야의 세계라는 의미로, 무림을 대신해 만든 말입니다.무협의 세계관을 조선 시대에 녹여,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강호를 그려 보고자 합니다.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