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 잘랐다고, 대기업들이 줄줄이 부도남 또녜 작가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경영 #복수 #회귀 조회수: 202 | 선호작: 14 | 좋아요: 12 | 연재글: 4 1,200억 횡령범이 되어 죽었는데, 해고 사흘 전으로 돌아왔다.나를 자르자, 재계 3위 한성그룹의 계열사들이 하나씩 증발하기 시작한다.아무래도 23조 빚을 돌려막는 순서는 오직 내 머릿속에만 있었으니까.이번엔 해고를 막지 않기로 했다.무너지는 조각은, 전부 내가 줍기로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