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승 표지

판사 이한승

남운™

작가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사이다 #음모 #판사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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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을 쓰고 3년을 감옥에서 보낸 남자가 판사가 되어 돌아왔다.
발령받은 곳은 모두가 기피하는 파산 법원.

사모펀드와 거대 로펌, 정치권력을 등에 업은 변호사들은 왕따 신입이라며 얕보지만…….
그들은 모른다.
어리숙한 미소 뒤에 숨은 송곳니를.
그리고 감옥에서 그가 얻어 나온 것을.

“갓 임용된 햇병아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판사 이한승의 반격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