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형 반트 [E]
대호
연재 이북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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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귀환하다!
그러나 스승의 바람을 세우고 돌아온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사라진 자신의 집.
이후 스승과 가족을 찾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파란만장한 앞날!
“제 가족이, 제가 지켜야 할 것들이 있으니까요.”
자신의 사문, 피닉스 헤르젠을 일으켜 세우고,
앞을 가로막는 이들에게 ‘징벌’을 내리리라.
그의 벌일 가슴 따뜻한 행보를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