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절친은 조선의 아씨 pinky™ 작가연재 〉 로맨스, 판타지 조회수: 44,138 | 선호작: 86 | 좋아요: 993 | 연재글: 2 "내....내가... 예순 여섯이신 임금님의 계비가 될 지도 모른다고?" 온유하나 총명하고 호기심이 많은 스무살 조선의 규수, 김윤설. 제 앞에 놓인 운명을 직감하고는 절망의 늪으로 가라앉고 마는데....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올린 그녀에게 너무나 낯선 세상이 펼쳐진다. ".....여긴....어디지?" (작가 이메일; pinkynj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