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절친은 조선의 아씨 표지

내 절친은 조선의 아씨

pinky™

작가연재 〉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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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가... 예순 여섯이신 임금님의 계비가 될 지도 모른다고?"


온유하나 총명하고 호기심이 많은 스무살 조선의 규수, 김윤설.
제 앞에 놓인 운명을 직감하고는 절망의 늪으로 가라앉고 마는데....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올린 그녀에게 너무나 낯선 세상이 펼쳐진다.

".....여긴....어디지?"

(작가 이메일; pinkynj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