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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은 없다.하지만 탐식은 있다.선협물인데 볼만하네요.
하늘나무숲·2026.01.10 17:19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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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죽어서 선계에서 아내에게 영근을 빼앗긴후

탐식 재능을 각성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배경

현대인이 선계로 가서 아내에게 천영근을 탈취 당한후에

탐식이라는 헌터의 능력을 각성합니다.생각대로 죽어가는

사람이나 막 죽은 시체를 흡수해서 영기와 정신력을

키우는 능력이죠. 영근이 없으니 탐식으로 영기를 키워 나갑니다.


줄거리

아내에게 영근을 탈취 당하고 길가에 쓰러졌는데 노예로

인형문에 팔려서 괴뢰가 될려다가 탐식재능으로 영기를 각성하고 인형문이라는 마도문파에 입문합니다.

역시나 전쟁터나 문파내에서도 배신을 당하고 통수를

치면서 성장합니다. 아 참 역천맹이란곳에 강제 가입을 하는데

잡영근들이 상대의 영근을 훔치는 단체죠.전처가 속한 곳입니다.복수의 실마리를 잡은거죠.


탐식이 잡영근 흉내를 내서 문파에 공을 세워도 인정을 못 받죠. 비경도 입장권이 있지만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입구컷.

비경의 균열로 뒷구멍으로 들어갑니다.

그 이후 비경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장점

선협소설답게 경지 상승이 재미납니다.

배신과 통수 그리고 전투 설정도 볼만합니다.

추천은 2천정도 지만 좋아요와 댓글수가 꾸준히 많습니다.

글도 48회까지 있어서 한번에 보기에 좋음.


단점

초반에 설정이 좀 희안합니다. 선계에 떨어졌는데

처음보는 여자가 3년간 보살피지 않나?

결혼했는데 현대에서 왔다니까.급발진에 화내면서 남편의

영근을 빼았지 않나?

그런데 초반 1회만 넘기면 이야기가 재미납니다.



무협, 퓨전
탐식수선전(貪食修仙傳)
방콕글쟁이
총 53화 조회 33.0만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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