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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의 한을 씻겨주는 통쾌함
밝은미래·2026.02.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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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연배가 좀 있는분들은 그때의 참혹함을 기억들 하실겁니다.

캉드쉬 앞에서 현직 김영삼대통령과 다음 정권 김대중당선자가 당한 굴욕도...

미국 빌 클린턴대통령과 일본의 하시모토총리에게 존심도 버리고 구걸에 가까운 부탁을했지만,

미국과 일본은 외면했고...결국 IMF로 갈 수 밖에 없었죠...

그때를 기억하고 경험하신분들은 이 글이 두배는 더 통쾌하고 재미 있으실 겁니다.

일찍 알았어야 했는데 이 글을 너무 늦게 접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글의 전개가 시원시원 하고 무지 통쾌합니다.. ㅋㅋㅋㅋ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라고 장담합니다

현대판타지
공매도 쳤더니 백악관에서 전화 옴
차세나
총 116화 조회 218.0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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