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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힐링물 하나 찾아냈습니다.
목탁과스님·2026.02.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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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헌터물, 아포칼립스물 등등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작품들 위주로 읽었습니다만

최근들어 잔잔한 힐링물들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간단하게 앞선 내용을 말씀드려보자면, 일본의 한 시골마을에서 목수로 힐링하는 평화로운 힐링물입니다.


저에게는 다소 생소한 직업인 목수라는 직업으로, 소소하게 뚝딱뚝딱 고치고 세우고 만들면서 또 가슴 말랑말랑한 요소들이 작품 곳곳에 묻어나는 정말 평화로운 힐링물입니다.


글을 읽다 보니, 일본의 시골마을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장면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장면들이 떠오르는 것 같기도 하고 홀린듯이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려스러운 점이 있다면 아직 화수가 많지 않다는 점, 그리고 아직 독자님들의 유입이 다소 적어서 혹시라도 연재가 중단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부분이네요.


많은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써 봤습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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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담담
총 29화 조회 5.3만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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