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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추천 탐사중
재미있는 회귀물 작품 하나 추천합니다.
사일육·2026.05.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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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엔 다양한 웹 소설이 올라옵니다.


어떤 소설은 새롭고, 어떤 소설은 재미있고,

어떤 소설은 멋있고, 어떤 소설은 뛰어나죠.


지금 추천하는 소설 “회귀한 제47왕자, 네크로맨서가 되었다.”는

새롭진 않습니다.

그렇게까지 멋있지도 않습니다.

뛰어나다고 말하기도 조금 그렇습니다.


특히 처음, 1~2편을 넘기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회귀물+네크로멘서 등..... 조금 뻔하거든요.


이미 너무 많이 나온 타입의 소설이라서 뻔합니다.

새롭지도, 멋있지도, 뛰어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추천을 하느냐?


재미있습니다.


검술에 재능이 없어서 친모에게 인정받지 못한 마왕의 아들이,

정략결혼으로 팔려가고, 진정한 사랑을 만납니다.

그리고 마왕의 대륙으로 쳐들어온 용사에게 그 진정한 사랑의 존재를 다 잃죠.


환생한 후,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서 뭐든 하다가 네트로멘서의 재능을 알아차리죠.


재료를 소비하지 않고, 마법진과 마력만으로 무한정의 언데드를 소환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무한히 소환되는 언데드 군단과 회귀로 얻은 지식 등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과정과정 너무 서두르지도 않고, 너무 늘리지도 않고 적당하게 이끌어갑니다.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초기에 조금 힘들지만, 어느 중간부턴 아무 생각없이 술술 읽히게 됩니다.

1편에서 35편까지 아침나절에 읽기 시작해서 정오에 다 읽을 만큼 술술 읽힙니다.


일요일 아침 읽을 선호작들이 다 떨어져서 새로 읽을 거 없을까 하다가 얻어 걸린 작품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이렇게 추천합니다.


읽을 작품 다 읽어서 시간 공허하실 때 읽어보시면 놀라실 겁니다.

진짜 재미있거든요.


5일 연휴의 중간에 읽을거리가 떨어져 당황스러울 때 만난 복스러운 작품이 좀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적었습니다.


판타지
회귀한 제47왕자, 네크로맨서가 되었다
러쉬러쉬
총 44화 조회 3.8만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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