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지금 작가연재란에서 연재되고 있는 황금인형을 추천하겠습니다.
저는 잘 몰랐는데 예전에 한참 연재하다가 다 삭제하고 수정해서 다시 연재한다죠? 예전에 읽으셨던 분들 중에 "뭐 아직 내가 읽었던 부분까지 올려면 멀었네..." 하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 읽으셨던 분들의 말씀으로는 약간의 수정이 있는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어서 오셔서 달라진 부분 확인하시죠...
옆에 성라대연이 보이는데... 성라대연을 즐겁게 읽으시고 계시는 분들... 전 성라대연 구하지 못해서 못 읽어봤는데... 장경님 말씀으로는 성라대연의 시점에서 약 30년 후의 이야기랍니다. 등장인물 중에 중복되는 이들도 제법 있답니다. 주인공의 사부되는 장백거사도 성라대연에 등장했다죠? 흥미가 생기십니까? 당장 작가연재란으로 오시죠...
혹시 제목때문에 껄끄러우신 분들 계십니까? 저도 제목이 좀... 하지만 돼지 얼굴보고 잡아먹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아직 초반이라 이렇게 단정짓는 건 위험하지만... 지금까지의 진행을 봐도, 장경님 이름 두자의 무게를 생각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듯...
전반적인 분위기는, 현재까지는... 밝고 가볍습니다. 장경님의 암왕이나 빙하탄하고는 그 분위기가 완전히 틀린 듯... 벽호하고 비슷하달까요? 하지만 벽호처럼 너무 가볍지도 않습니다.
주연 잡아먹는 조연이란 말 있잖습니까? 주연인 성인학도 멋지지만 조연인 성인학의 사형제 산수돌이는 거의 개그맨입니다...
장경님의 명성에 비해 조회수가 너무 적은 거 같아서 장경님을 사랑하는 팬의 입장에서 광고차 글 올립니다. 많이 찾아오셔서 읽으시고 제가 느꼈던 그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길...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