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과학고에서 잠 줄여가며 공부해선 명문대 입학했는데... 현타 씨게 오고 기숙사 포커판에서 인생의 참맛을 알아버립니다 ㅋㅋㅋ
호기롭게 라스베이거스 행을 결정하지만, 인생 원래 뜻대로 안 되는 법이죠.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눈 떠보니 1960년대 한국.
심지어 갓난아기?
주인공은 절망하지만, 머지 않아 이것이 일생일대의 기회임을 깨닫습니다.
제목이 “MIT 도박천재가 회귀를 숨김”이니까요 ㅎㅎㅎ
이 소설 장르가 뭐냐고요?
ㄹㅇ 잡탕찌개 그 자체입니다.
송구하게도 아직 연재 극초반입니다.
대신 나중에 떡상할 작품 야수의 심장으로 저점매수하는 맛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비축 30화까지 쌓아두었습니다.
연중 걱정 마시고 일단 한번 잡솨보세요.
후회 안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