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알바를 병행하며 글을 쓰고 있는데 참 빡시네요
특히 놀아달라 보채는 딸래미한테 아빠 취미로 사랑을 줄 시간을
줄이니 그게 참 미안합니다
처음엔 60화 까지만 써보자. 시작했는데
어느새 68화까지 쓰게됬네요.
비축분 감안하면 75화까지 있구요.
일단 100화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무엇을 하든 3개월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100화를 가서도 조회수가 지금과 별 차이가 없다면
그때는 다시 글을 읽는 독자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네요
50편 이내의 작품들인데 조회수가 만 단위로 넘어가는 거 보면
저런 사람들이 글을 쓰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