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글을 쓰고는 있는데 성공할만한 글을 쓰는 재주가 있냐하면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접을까 싶어도 올리자 마자 읽으러 오시는 몇몇분 때문에... 접기도 좀 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사실 좋은 이직 기회가 와서 전공공부를 좀 해야하나 싶은데, 매일 올리겠다고 한 약속을 어기는 것 같아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제가 글 쓰는 속도가 생각보다 많이 느리더라구요. 겁없이 20화 비축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비축은 3편남았고... 잠 줄여가면서 하루 한편씩 쓰고 있습니다.
잠시 접고 오는게 현명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