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라운지

라운지 자유주제
글을 직접 써보고 느낀점
완결즉생·2026.05.28 09:00
86
4

2022년부터 취미로 글을 써오다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처음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연재를 해보니 독자분들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연재 전에는 아무도 제 글을 봐주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도 많았고, 악몽까지 꿀 정도였는데,


막상 조회수가 10이 찍힌 걸 보니

완결까지 달릴 동력이 생기는거 같아서 기쁩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일부 작가들처럼 중간에 작품 버리고

도망가지 말아야지 하고 수십번 다짐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 다짐을 지킬 수 있는 힘을

독자분들께서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출근하면서, 예전에 이야기를 구상할 때

그렸던 등장인물 그림을 함께 공유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