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은 햄스터들의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상과 개그를 표면에 두고, 안쪽에는 두껍게 자리잡은 전쟁의 참혹함과 욕망과 욕심을 담은 우주전쟁물이예요.
주로 실제 천문학적인 용어나, 우주의 천체들을 주소재로 잡은 글이기도 해요.
(예: 리겔의 군대들이 기습공격을 하자, 놀란 폴라리스는 급히 성운 방어막을 펼쳤다.)
그리고 제 글이 다른 작가님들과 많이 다르더라고요.
우선 제 글엔 등장인물이 좀 많은거 같아서 독자분들이 편하게 볼 수 있게 [이름]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제 글의 특징이 주로 인물들의 대화로 전개가 되고있는 방식이었어요.
음...
'이렇게 쓰는게 맞나...?' 라고 가끔씩 생각이 들기도하고,
제가 고정관념을 깨고 싶은(?) 그런 성향이 있는데다, 4차원적인 사람이기도 해서 글을 쓰는 방식을 다르게 했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한 번 그려봤어요ㅎㅎ
(우) 오리온자리 (좌) 전갈자리예요.
두 별자리는 밤하늘에 절.대.로 같이 안 나오는 구도로 되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바짝 붙어 있을까요...?
그리고 중간에 있는 적색 초거성이 주인공들의 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