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소설을 봐서 웹툰은 거의 안봄 전에는 그래도 복학왕 마음의소리 이런 개그물을 봤는데 폰으로 볼때 스크롤계속 내려야해서 너무 불편해서 한동안은 웹툰을 안봤는데 요즘 딱 하나 보고있음 샤money즘....사주도 한번본적없고 굿판도 사기라 생각하며 종교자체를 안믿는데 이 웹툰은 내용자체가 미쳤음 살굿을 날려 기업을 망하게하거나 주가를 조작한다는 신박한 소재 그림체도 좋고 재밌어서 계속보는중...요즘 무당이 대세인가봄 소설뿐만아니라 웹툰도 나오고...험한것이 천만넘기고 흥미가 생겼나봄...곡성이나 파묘 둘다 참 재밌게본 영화...뭔가 능력자배틀처럼 마블히어로들처럼 현실에선 불가능해도 상상속에선 뭐든 가능하니 무속이 부담되거나 꺼려지는건 없는거같음 현실에서 정치를 기업운영을 무당이 하는거라 생각하면 꺼림칙하고 거부감이 들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