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취미로서 글을 쓰고 있는 초보 작가입니다. 작가라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편에 6000자씩은 넘기도록 원고를 쓰는데, 한편 쓰는데 2~3시간 정도 걸리네요. 계속 수정에 수정을 거치다 보면
아예 싹다 지우고 새로 쓰기도 합니다.평일엔 너무 바빠서 주말에 저녘~새벽에 1시간 정도씩 짬내서 쓰느라, 2달전부터 썼는데 이제 막 5화 집필을 시작했네요.
한번에 2화씩 공개할 수 있도록 임시저장만 해두고 있습니다. 게시하기엔 부끄러움과 너무 못썼을까 싶은 두려움도 있습니다.
작가랑 연이 없기도 했지만, 취미로서 시작하면서 많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소설 한권이 최소 200~300편 정도로 구성되기에 까마득히 멀기만 하네요.
매일 2편씩 올라오는 것도 대단하고요.소설 매일 열심히 쓰시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말하고 싶었던 것은, 작가 여러분들은 저의 입장에선
누구보다 끈기 있고, 문해력도 뛰어나고, 매번 사람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주는 그런 멋진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제가 취미로 글을 시작한 것도
여러분들처럼 매사 열심히인 사람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어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모두 성공하시고, 건필하길 바랍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