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준비 없이 뛰어든 공모전!
중반부를 지나는 지금, 내 작품을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ㅎㅎ
※ 우선 처음 글을 적으면서 목표로 삼았던 것들에 대한 고찰
1.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주제 혹은 설정으로 글을 쓸 것 (★★★★☆)
▷ 주인공의 능력이 일주일 주기로 바뀜
: 유행을 많이 따르는 현재의 웹소설 판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함 보유
2. 웹소설이라는 특성을 살려 소통이 가능한 방식을 설계 할 것 (★★☆☆☆)
▷ 댓글로 능력을 추천 받아서 글로 풀어내는 방식
: 시도는 나쁘지 않았으나 실행이 느리고 호응이 적음
3. 능력자가 주인공인 현대판타지 장르지만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릴 것 (★★★☆☆)
▷ 현실에서 내가 접한(실제로 또는 뉴스 등) 사건들로 에피소드 구성
: 소재가 제한적이고 임팩트가 약함
※ 총평 (★☆☆☆☆, 별 하나는 줘도 되겠지... 반개짜리는 없으니까...)
▷ 재미가 없음! 독자들로 하여금 다음 회차로 따라오게 만드는 동력 부족!!
※결론 및 앞으로의 각오
▷ 비축분(몇 편 없지만...) 삭제하고 얼마 안되지만 추천 받은 능력은 최대한 이야기로 풀어내기
: 공모전 기간 동안은 계속 연재를 해야 할 듯...
▷ 차기작은 제대로 준비해서 재도전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