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타래는 가만히 있으면 그저 실뭉치지만 누군가 보듬거나
만져주면 수많은 가능성이 생기니까요,소설도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이지만 누군가가 글을 쓰는 순간
가능성이 생깁니다.
마치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바뀌지않듯
글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좋은 작품은 나오지 않는다가
맞네요~~(당연한 말이지만....)
글은 인생입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집필을 멈추면 그 글은 끝나지만
어디선가 다시 시작하면 생명이 피어나듯 노력이 생긴다
봅니다.
별은 아무것도 하는 사람들에게 오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별 이라는 것을 보기 위해 태어났으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