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옛사람이라 나이먹어서 쳐 그런가....
맨날 주인공은 답답하다 와이프는 쌍년에
이혼하고 각성하고...
최근 몇년주제가 비슷한듯 하네요
그와중에 좋은 글은 항상 나오니 보지만
행님들 시절은 쳐 때리던 시절인걸 기억하세요;
이제와서 마누라,아들,딸한테 무시당한다고
자긴잘못한적없다는 식으로 글짓기하는거 같은데
이젠 답답합니다..
그런 글은 아예 보고 싶지도 않은데
공감섞인 행님들이 봐주시니까
보는지 마는지 모르겠지만
저 (30후반)인데도 주변 다 잘 살고
직장에서도 문제 일으키는(남,여직원)
현실적으로 없다싶이 합니다
뭔 뉴스만 보고 쳐 글싸지리는거 같은데
4,50대 시절이 문제 생기면 많았지
요즘 현판쪽 보면 대체로 ㅈ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