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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독자님들이 싫어해서 그런거예요
반도탐구부·2026.06.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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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못 쓴 글을 보면 ai가 쓴 것 같다~ 라고 욕 하는게 일상이 됐죠


글을 잘 쓰는 것도 작가 역량이에요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글을 보면 이해 못하는 독자님들이 속출합니다


작품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명확해야죠



그럼 ai같은 글은 뭘까?

바로 제 글로 예시를 들어보죠



이젠 못 쓴 글을 보면 ai가 쓴 것 같다~ 라고 욕 하는게 일상이 됐죠


글을 잘 쓰는 것도 작가 역량이에요

못쓴 걸 아주 못 쓴걸 보고 말하는 셈이랍니다


Ai는 인공지능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여기선 산책을 하라고 조언해야 할까요


캐릭터들이 막 뭐라고뭐라고 해요

캐릭터들에게도 자아를 줘야 생동감이 생깁니다


갑자기 도파민을 줘서 독자들이 따라오게 해야하죠


너무 이해하기 난해하고 철학적인 글을 본다면 이해 못하는 독자님들이 속출합니다


작품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써야합니다



쓸데없이 미사여구 늘어놓기

뜬금없이 산책을 하라고 조언하기 (말하려는 주제에 어긋남)

글이 끊어지는 느낌이 남


이게 제가 봤던 ai 글 특징이에요


제가 잘 예시를 들었나 모르겠는데

분명히 ai도 글을 쓰긴합니다, 근데 아직은 오락가락해요



저도 ai를 써서 노벨피아에서 글 씁니다


어떻게 쓰는가?

궁금한걸 물어봅니다



제가 최근에는 율리시스 대통령의 생애를 자료조사 하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겨요


어릴 때 사관학교를 갑니다

근데 그렌트는 전쟁을 싫어했어요


아니 전쟁을 싫어하는데 왜 군인이 되려고 사관학교를 갔지?


Ai한테 물어보니까 "아빠의 권유로 입학한겁니다. "

라고 말하죠, 이해됩니다


그리고 자료조사를 했을 때, 우등생한테는 등록금 특혜를 줬데요


아, 당시 19세기에는 이런 것 때문에 군대를 갔구나 하고 이해를 하게되죠


웹소설 연재 채널에서도 문장 교정용 등으로 다 쓴다고 말했죠

문장만큼은 ai한테 안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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