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못 쓴 글을 보면 ai가 쓴 것 같다~ 라고 욕 하는게 일상이 됐죠
글을 잘 쓰는 것도 작가 역량이에요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글을 보면 이해 못하는 독자님들이 속출합니다
작품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명확해야죠
그럼 ai같은 글은 뭘까?
바로 제 글로 예시를 들어보죠
이젠 못 쓴 글을 보면 ai가 쓴 것 같다~ 라고 욕 하는게 일상이 됐죠
글을 잘 쓰는 것도 작가 역량이에요
못쓴 걸 아주 못 쓴걸 보고 말하는 셈이랍니다
Ai는 인공지능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여기선 산책을 하라고 조언해야 할까요
캐릭터들이 막 뭐라고뭐라고 해요
캐릭터들에게도 자아를 줘야 생동감이 생깁니다
갑자기 도파민을 줘서 독자들이 따라오게 해야하죠
너무 이해하기 난해하고 철학적인 글을 본다면 이해 못하는 독자님들이 속출합니다
작품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써야합니다
쓸데없이 미사여구 늘어놓기
뜬금없이 산책을 하라고 조언하기 (말하려는 주제에 어긋남)
글이 끊어지는 느낌이 남
이게 제가 봤던 ai 글 특징이에요
제가 잘 예시를 들었나 모르겠는데
분명히 ai도 글을 쓰긴합니다, 근데 아직은 오락가락해요
저도 ai를 써서 노벨피아에서 글 씁니다
어떻게 쓰는가?
궁금한걸 물어봅니다
제가 최근에는 율리시스 대통령의 생애를 자료조사 하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겨요
어릴 때 사관학교를 갑니다
근데 그렌트는 전쟁을 싫어했어요
아니 전쟁을 싫어하는데 왜 군인이 되려고 사관학교를 갔지?
Ai한테 물어보니까 "아빠의 권유로 입학한겁니다. "
라고 말하죠, 이해됩니다
그리고 자료조사를 했을 때, 우등생한테는 등록금 특혜를 줬데요
아, 당시 19세기에는 이런 것 때문에 군대를 갔구나 하고 이해를 하게되죠
웹소설 연재 채널에서도 문장 교정용 등으로 다 쓴다고 말했죠
문장만큼은 ai한테 안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