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나 현대판타지, 클리셰 뒤틀기 등을 좋아해서
혼자서 퓨전펑크 + 용병물 + 복수물 장르로 설정이나 세계관 같은 것을 만들며 있다가
마침 공모전이라는 기회를 알게 되어,
한 번 제가 만든 세계에서 제가 만든 이야기를 펼쳐보고 싶었습니다.
친구들도 간혹 따로 의견을 주고 하기는 하지만,
모르는 분들이 읽었을 때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고 의견도 들을 수 있으면 배움의 기회가 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혹시나 관심 생기시면 읽어보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히 읽어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