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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감상/비평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제 글에 대해 소개할게요.
창브링·2026.06.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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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인간의 기술로 오만한 초능력자들을 심판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오늘 여러 의견을 들었어요.


제목이 난해하고 시점이 3인칭 시점이고 소설 속 내용에 기존에 없던 나만의 설정들이 독자가 이입하기 힘들다.


그걸 딱 16화.


16화까지만 보시면 분명히 반전시킬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한번만 거기까지 달려가줄 용자분 안계실까요?


이후로도 많이 썼고 그 구간을 기점으로 약간 이야기가 바뀌는 분기점이 되는데 많은 분들이 지적한 단점들이 상쇄될 수 있는 화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글을 남들에게 봐달라고 부탁하게 될지는 사실 몰랐는데요.


방송에서 그러더라고요.


자식이 없더라도 지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놓으면 그게 바로 자신이 살았던 증거가 된다고.


처음 쓴 글이지만 애틋합니다.


처음이라 첫화에서 자신있어하는 화까지 일어붙이는 힘이 없지만 거기까지만 가면 분명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거라거 생각합니다.


문피아 선배님들 고수님들 하수 후배 한번씩 지도해주신다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너무 감사드릴거 같습니다.


며칠동안 잠잠이 올려보다가 오늘 폭주중인데 폭주는 오늘로 끝내는걸로 하겠습니다.


마지막 발악.


발버둥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제 소설은 디스토피아 분위기의 sf 퓨전 판타지 입니다.


라이트노벨이구요.


라이트 노벨 답게 한화 한화 삽화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삽화보난 맛으로 봐주셔도 좋습니다.


많이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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