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오늘 하루가 또 지나갔습니다.
창브링·2026.06.12 00:09
33
2

하루 하루가 다른 나날속에 요즈은 공모전을 핑계로 고등학생 시절의 못다했던 글을 써서 올리고 그때엔 이렇게 문화가 잘 잘 발달되지 못해 소통하기 힘들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고 많은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지금에 행복합니다.


다만 이 글을 씀에 있어서 최종적인 목적은 사실 이 글로 무슨 공모전에 당선이 되거나 하는 허무맹랑한게 아닙니다.


글로써 이어지고 글로써 소통하고 싶어요.


비평이라고 하죠.


비난도 좋고요.


사실 뭐든 제가 쓴 글 그 속의 사람들 그들을 통해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잘은 모르겠습니다.


소통 하고 싶다고는 하는데 막상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자꾸 글을 올리게 되는건지.


윤슬 이라고 해요.


이 작품 주인공.


어느정도 주인공에게는 작가의 페르소나가 들어가잖아요.


주인공 뿐만 아니라 동료, 주변인물들 심지어 빌런까지.


그들은 저에요.


비평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과 아야기 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밥이 깊네요.


나이 먹어서 그런지 요즘 감정이 오락가락하네요 ㅋㅋㅋㅋ


시간 되신다면 보러와주세요.


어떤 비평도 좋습니다.


보고싶네요 독자님들.


공모전
퓨전, SF
퓨어휴먼: 무능력자인 내가 능력자를 심판한다
창브링
비공개 작품
댓글 0